2008/07/24 10:16
[책]
예전부터 관심이 있는 책이었지만 이상하게 사고 싶지 않은 책이었다. 이책과 인연이 있어서 일까? 스터디모임의 개근상으로 이책을 받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는데. 책을 받으면서 왠지 모를 묘한 느낌? ( 책을 선물해주신 이장래선생님 고맙습니다. (__) ) 전혀 의사같지 않은 이라부라는 신경과 의사와 5명의 환자에 대한 이야기! 환자 한명한명이 왠지 나인듯한 생각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준 권해주고 싶은 책! |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
